제64회 경상북도민체육대회 개막시'안동시&예천군' 관광 홍보 부스 제작 2025년 김천에서 열렸던 경상북도민체전이 올해는 안동시와 예천군의 공동 개최로 경북도청 앞에서 개막식을 가졌습니다. 안동시에 소재한 만큼, 경상북도 도청과 근처의 모든 건물들은 한옥의 형태를 닮아있어요. 그래서인지, 이번 행사에서 만큼은 더욱 톡톡튀는 느낌의 팝업 체험관을 원하셨습니다. 작업 전, 현장의 모습니다. 이번에는 안동시와 예천군, 3x6미터의 부스 2개동을 설치해야 합니다.해가 뜨고 지는 방향부터, 축제의 메인 게이트가 될수 있는 동선까지 고려하여 위치를 선정했습니다. 행사장 입구 양쪽으로 2개동이 마주보도록 위치를 잡고 바닥에는 방수비닐을 깔아주었습니다. 혹시나 비가 올 경우 잔디로 된 바닥에서 물기가 타고 올라오면 안되니까, 기초작업부터 보이지않는 곳까지 꼼꼼히 보양해줍니다. 이틀밖에 안되는 행사지만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행사중에 잠깐 비가 왔지만 빗물이 뒤쪽으로 흐르도록 천장에도 기울기를 준덕에 안전하고 쾌적하게 행사를 치를수 있었습니다. 예천군 홍보부스의 외부와 내부 시트그래픽 작업중 모습니다. 안동시 홍보부스의 내부는 관광지로 가는 버스정류장으로 디자인 했습니다. 부스가 완성된날 날씨가 너무 좋아서, 마치 바비하우스처럼 쨍하고 예쁘게 보였습니다.핫핑크를 꺼려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야외에서는 채도가 높은 비비드 컬러가 행사의 주목도를 끌어올립니다.